Overview
아홀로틀(또는 Ambystoma mexicanum)은 멕시코의 민물 호수에서만 발견되는 양서류로, 현재 소치밀코 호수만이 유일하게 남은 자연 서식지입니다. 야생의 아홀로틀은 녹색과 갈색을 띠며 몸 전체에 작고 어두운 반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애완동물 거래에 사용되는 아홀로틀은 색소가 부족해 흰색을 띠거나 다른 다양한 색상을 띠기도 합니다. 목에는 뻗어 나온 두드러진 부채 모양의 아가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도롱뇽 유체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얼굴은 넓고 작은 눈과 큰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길이는 15~45cm 사이이며, 몸무게는 평균 약 300g입니다.
Found in 북아메리카
Regions
Biomes
항목이 없습니다.
서식지 요구 사항
Adult
Colourmorphs
서식지 요구 사항
Size
길이: 30 cm
환경
Male
300 g
Female
300 g
Bars use a log scale against the heaviest animal in the Zoopedia, the 하마.
Measured as 길이. The person stands 1.75 m tall for scale.
IUCN 적색 목록
Environment
Temperature
15 ~ 20°C
Humidity
80-90%
Exhibit types
- Small Box Exhibit
- Small Cylinder Exhibit
- Large Box Exhibit
- Large Angled Box Exhibit
- Large Cylinder Exhibit
Conservation
그룹과 번식
위급
Least concern
Critically endangered
Wild population
50
50 - 1,000 in the wild. Rank 1 of 58 species with a known count, smallest first.
아홀로틀이 멸종위기 범주상 위급종으로 분류된 가장 큰 이유는 서식지 손실입니다. 찰코 호수는 아홀로틀이 본래 서식하던 수역 중 하나였으나, 홍수를 막으려고 물을 빼낸 멕시코의 여러 큰 호수와 함께 결국 말라버렸습니다. 현재 아홀로틀은 멕시코시티 인근의 소치밀코 호수에서만 자연 상태로 발견되는데, 이곳마저도 도시화와 관광의 영향으로 운하 형태로 파편화되었고 오염도 심해진 상태입니다. 여기에 외래 침입 어종까지 들어와, 얼마 남지 않은 자원을 두고 아홀로틀과 경쟁하며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아홀로틀은 애완동물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개체는 모두 사육 번식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야생동물 거래를 위한 포획은 더 이상 야생 아홀로틀에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최근 몇 년간 지속적인 서식지 복원 노력과 생태 관광 사업을 통해 소치밀코 호수의 수질이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애완동물 시장과 연구 시설에 건강한 사육 개체가 다수 확보되어 있음에도, 서식지에서 침입종이 사라지고 다시 건강한 환경으로 회복하기 전까지는 아홀로틀의 재도입이 불가능합니다.
동물 정보
Keeper notes
아홀로틀은 야생에서 혼자 살아가며 사육 환경에서도 홀로 행복하게 지냅니다. 하지만 충분한 먹이와 공간이 있다면 크기가 비슷한 다른 아홀로틀과 함께 지내도 만족하며 생활할 것입니다. 3월부터 6월까지 이어지는 번식기에 수컷 아홀로틀이 암컷과 만나면, 수컷은 함께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며 구애의 춤을 춥니다. 수컷이 꼬리를 물결치듯 흔들면 암컷은 점점 가까이 다가옵니다. 그러다 수컷이 정자가 담긴 정포를 꺼내놓으면, 암컷은 이를 자신의 총배설강으로 받아들입니다. 짝짓기가 끝난 암컷은 2시간에서 2일 사이에 수백 개의 알을 낳으며, 대개 넓은 지역에 분포된 식물과 돌에 산란합니다. 아홀로틀의 유체는 10~14일 사이에 부화하며, 부화한 뒤 몇 시간 이내에 먹이를 섭취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점부터 유체는 자급자족하며 살아갑니다. 다른 양서류와 달리, 아홀로틀은 외형이 변하지 않으며 유체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는 유형 성숙 동물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변태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아홀로틀은 변태 과정에 필요한 호르몬을 생산하지 않습니다. 다른 도롱뇽들이 아가미를 잃고 육지에서 살아가기 시작하는 반면, 아홀로틀은 수생 형태로 남습니다. 외형에 변화는 없지만, 이들은 1~1.5살 무렵에 성적으로 성숙한 상태가 됩니다.
Group and breeding
Lifecycle and breeding
Life expectancy
6-15년
Gestation or incubation
0.5개월
Interbirth period
11.5개월
한배 새끼 수
2-3
Mating season
봄
관련 동물
Research levels
| Level | Unlocks | Research gate |
|---|---|---|
| Level 1 | Fertility Level 1 (+15% fertility) | |
| Level 2 | Axolotl Fact Sheet | |
| Level 3 | Release groups and release to the wild | |
| Level 4 | Fertility Level 2 (+30% fertility) |
Researched by
수의사
Researched at
서식지 또는 전시장과 연구 센터
Every level of this species' research, with its unlock conditions.
Animal facts
- 아홀로틀의 게놈은 동물 중에서도 가장 크며, 인간의 게놈보다도 10배나 더 큽니다.
- 육식 동물인 아홀로틀은 곤충과 연체동물 및 소형 물고기를 섭취하며, 입으로 먹이를 빨아 먹습니다.
- 아홀로틀은 대부분의 양서류와 다르게 외형이 변하지 않고 유체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는 '유형 성숙' 동물입니다.
- 아홀로틀이라는 이름은 아즈텍의 불과 번개의 신인 솔로틀에서 따온 것입니다.
- 아홀로틀은 팔다리와 조직을 재생시키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널리 연구되고 있습니다.
Taxonomy
Class
Order
Family
Genus
Species